시알리스 효과, 작용

시알리스구매는 발기부전치료제라니 몸에 심각한 위험을 주는 병을 치료하는 것 같네요. 치료제라기는 그렇고 해피드럭이 아닐까 하네요. 인간의 행복을 더해주는 마법의 약이랄까?

화이자의 비아그라 (Viagra, Sildenafil) 와 릴리의 시알리스 (Cialis, Tadalafil) 대표적입니다. 그 밖에 바이엘의 레비트라, 동아제약의 자이데나 (비아그라 제네릭 아님) 등이 있습니다. 비아그라 ( 25mg, 50mg, 100mg ) 는 1998년도 출시했고 시알리스 ( 5mg, 10mg, 20mg ) 는 2003년도에 출시했습니다.

현재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구입 둘 다 특허권이 만료되어 국산 카피 제네릭들이 많습니다.

국내 출시 비아그라 제네릭은 팔팔, 헤라그라, 해피그라, 포르테라, 누리그라, 불티스, 스그라, 자하자, 오르거라 등등…

국내 출시 시알리스 제네릭은 구구, 타오르, 카마라필, 센돔 등등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는 다른 약물과 달리 다이렉트로 작용하는 게 아닙니다. 약물 자체가 발기를 시키는 게 아니라서 약물 복용 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진 않습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는 PDE5 ( Phosphodiesterase type 5 ) inhibitor입니다. 성적 흥분이 되면 NO (Nitric Oxide) 생성되고 음경해면체에서 국소적으로 GTP가 cGMP가 변환되는데 아래와 같은 시스템으로 음경해면체의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이 공급되고 발기가 일어납니다. cGMP가 PDE5 의해서 분해되는데 비아그라와 시알리스가 PDE5 저해해서 cGMP 지속시간을 늘려서 발기를 유지하게 만듭니다. 즉 발기부전이 있는 사람들은 비아그라, 시알리스 복용과 성적 흥분 두가지 조건이 만족해야만 발기가 지속됩니다. 만약 발기부전치료제를 먹자마자 발기가 계속 지속된다면 참 곤란하겠죠.